예전에 올린적 있었는데
머만군 특수부대 출신이지만 예초기 돌리는 기술만 통달한채 전역한 양반이 뭐해먹고 살다 고민하다가
머만도 설날, 추석같은 명절에 조상님 묘 방문하는 풍습이 있어서 명절 전에 조상묘 예초하는데
군대에서 사람 조지는 기술이 아니라 풀 깎는 기술이 하늘에 닿아 그 실력이 퍼져 예약이 산처럼 쌓여 월 수백씩 벌고 조수까지 두며 밥벌이한다더라.
예전에 올린적 있었는데
머만군 특수부대 출신이지만 예초기 돌리는 기술만 통달한채 전역한 양반이 뭐해먹고 살다 고민하다가
머만도 설날, 추석같은 명절에 조상님 묘 방문하는 풍습이 있어서 명절 전에 조상묘 예초하는데
군대에서 사람 조지는 기술이 아니라 풀 깎는 기술이 하늘에 닿아 그 실력이 퍼져 예약이 산처럼 쌓여 월 수백씩 벌고 조수까지 두며 밥벌이한다더라.
이건 머만이 아열대라 살았네
유교국가들에게선 체력만 받쳐주면 할만한 사업이긴한데
양봉가르치는 독일군 짤 생각나네 ㅋㅋㅋ
한국은 요새 젊은놈들이 귀찮다고 묘 전부 파묘하고 불에태워버리고 항아리속에 넣고 처박아서 벌초 풍습 많이 사라질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