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내가 생각 해본거로는 독소전때 바르바로사 당한거? 그게 국가적 트라우마로 발전해서 절대로 사과 안 하는건가


어차피 등에 칼맞기는 개뿔 소련이 독일 적당한때 되면 집어 삼킬려고 했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