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정교한 정치역학적 구조와, 이해관계의 조율에 대한 일체의 고려 없이,


무슨 컬트 종교의 유사 십계명 읊는 것 마냥 자기 할소리만 바락바락 지껄이는


인생의 공세종말점에 도달한 븅신 무쓸모 노인네들의 정서불안적, 정신분열적 개소리는 정치라고 하는거 아님


생애에 걸쳐 제대로 된 가치 하나 창출해 본 적이 없는 새끼들이 마지막으로 택한 자기 효용감 채우기용 주먹구구식 소꿉놀이라고 하는거지.


다시 말하지만 그건 정치가 아니야.


그냥 소꿉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