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5랑 H35
후진걸 알면서도 굳이 채용함
당대 기준으로도 수준미달이라 독일군은 실전성없는 물건인걸 깨닫고 후방물자로 보내버림 독일군 내에서 체코슬로바키아제 35(t)랑 38(t)가 호평받았던거랑 전혀 다름
프랑스인들은 대가리가 비었거나 생각하는게 아주 짧아서 최선을 다한 결과가 저거라면 욕먹어도 됨
개인화기 발전상도 처참한게 베르티에 소총은 3발 클립인데 엔블록식이라 약실에 한발이라도 남아있으면 Gew98/Kar98k처럼 중간에 재장전도 못했고 모신나강조차 스트리퍼클립임 영국육군은 SMLE MK.III때부터 이미 10발 탄창을 썼는데 인명경시 사상이 있다면 그건 소련군이 아니라 프랑스군일 것임
베르티에 소총중에서 M16 모델은 5발 클립으로 개선됐는데 남들 이미 다 5발, 10발 쓰던 시대에 프랑스만 존나 늦게 개량형을 내놓은게 겨우 이정도임
그마저도 M16 모델은 많이 만들지도 않아서 당시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던 알제리 주둔부대로 보내지고 프랑스 본토는 3발 클립 계속 씀
르벨 소총은 7발이었지만 한번에 한발씩만 넣을수있었고 1870년대에 나온 구시대유물을 프랑스침공때까지 현역으로 썼으니 기술개발에 존나 인색하고 자국군대에 골동품 들려줘서 죽으라고 떠민건 프랑스밖에 없음
기관단총은 개발해놓고선 그 가치도 몰라 제대로 생산하지도 않아서 MAS38은 1940년까지 겨우 1,958정 만들어졌는데
이탈리아 왕국의 Beretta MAB38 기관단총이 100만정 넘게 생산된거랑 비교하면 프랑스 육군은 유럽에서 가장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조직이었음을 알수있음
난 비교대상을 열강말석인 이탈리아랑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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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으로 너무 수준낮아서 황당하다못해 역겨움
기관단총 생산량은 2천정도 안나왔는데
이탈리아 왕국이 아니라 일본제국이랑 비교해도 가장 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육군이라 할수있음
아리사카 38식 소총도 3발이 아니라 5발 장전했다
엔블록식 클립 안쓰고 제대로 된 스트리퍼 클립 씀
오히려 일본제국에게 미안해질 지경이네
1차대전 때 프랑스 매체에서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군대 분위기 좆같은 것도 프랑스ㅋㅋ
당시 프랑스 정부가 모리스 가믈랭을 총사령관의 자리에 올린 이유야 뻔했다. 다른 장성들은 육군 그대로 파리에 꼬라박고 개혁을 외쳤을꺼거든 ㅋㅋㅋㅋ
애초에 h35나 r35는 ft-17 후계전차로 설계 된거라 아쉽긴 해도 1,2호전차는 무난히 상대 가능했음. 무엇보다 해당 전차들이 채택된 이유는 단기간에 저렴하게 대량 생산한 전차들이 그것밖에 없었다는 이유도 있고. 참고로 1940년 영국 BEF만 해도 2파운드 탑재 전차 다 합해서 200대도 안됐음
프랑스 보병화기들의 질적문제, 수적문제는 어떻게 생각함
그리고 독일전차는 1호 2호만 오는게 아님 프랑스 침공때 프랑스 전차들은 그나마 스펙상 수준높았던 B1이나 S35들도 제대로 된 대응못해서 효율적으로 싸운 사례가 손을 꼽을 정도였음
@ㅇㅇ 본질적인 문제는 대공황 이후로 경제위기에서 숨 돌리고 군비확충 한 시기가 1930년 중, 후반 부터라는 거임. 너가 말한 보병 소총도 MAS-36이 뒤늦게 생산됐고. 기관단총은 부족한 분량 미국에서 톰슨건 수입하려던게 1939년임
@투하체프 결국 하려고만 했다 계획은 있었다 뿐이고 뭘 한게없네 계획은 폴란드 제2공화국도 있었다
@투하체프 경제공황은 만국이 다 겪었는데 프랑스만 유독 영국 체코슬로바키아 이탈리아 소련이랑 비교해도 형편없는 수량과 질적 처참함을 뽐낸거보면 문제가 있었던거지 상대가 독일인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ㅇㅇ ? 1940년초에 3,000정 프랑스에 인도됐고 추가로 주문된 3000정은 항복으로 배송 못 받음
@ㅇㅇ ? 형편 없는 수량과 질적 처참함은 영국 BEF 전차 상태 보면 그 말 못할건데?
@투하체프 나무위키 하나만 읽어보고 그 주장을 하는게 어이없기도 하거니와 최소한 비판을 하려면 전간기 2차대전 전의 프랑스 군 군비 확충에 대한 해외 글이라도 인용하지 그러냐?
@투하체프 그니까 1940년이면 너무 늦은거지 3호 전차 생산이 1935년부터인데 R35랑 H35같은 병신만 만들어서 머릿수 채워넣다가 아무런활약상없이 전량 퇴장하고 B1같은 굴러가는 토치카 몇량만 남아서 후퇴도못하고 싸우다 버려진게 1940년 모습이잖음
@ㅇㅇ 1939년에 히틀러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고 한 거는 독일 수뇌부도 골 때려하던건데 영국이나 프랑스가 잘도 그걸 예상해서 준비를 할 수 있겠다 야. 당장 영국이 제대로 군수공장 돌리기 시작한게 1936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