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반란군에 봉기 조건으로 보장된건 이집트와 이란 사이의 모든 아랍인 지역이었는데 이라크 보호령,트란스요르단 보호령에 반란 주도한 하심 가 인사 국왕으로 봉해주고 끝이었고 그나마 시리아는 프랑스가 먹으면서 명목상의 이행도 완전히 안 지킴. 헤자즈야 원래 하심 가 거였고 사우디가 이겨서 먹은거라 그렇다치는데. 이라크는 독립 이후 내내 시아파랑 쿠르드 문제로 내전 심심하면 일어났고 시리아도 수니파랑 쿠르드 문제로 내전스핀이 항상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개판난 근본 원인은 사이크스-피코 협정으로 필요대로 그냥 쭉쭉 그어버린 경계선이 국경이 돼버린 것도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