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거라고 생각하고 안도망친거다
못봤다
둘중하나인가.
지들군함 다가오는거 젤 잘보이는 위치였는데
짜부까지 될진 몰랐을듯
쳐박으니까 하던대로 휀다 대러 갔다가 그만
그 정도로 시원하게 들이 받은 적은 없었으니까 설마 했을지도
어어 설마 하다가 간거지
짜부까지 될진 몰랐을듯
쳐박으니까 하던대로 휀다 대러 갔다가 그만
그 정도로 시원하게 들이 받은 적은 없었으니까 설마 했을지도
어어 설마 하다가 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