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병신국가의 유구한 전통인데
일단 국룰처럼 지역 부대 지휘관들이 군벌화 되어서 지역의 유지가 됨
이러면 지역 토호와 부대 지휘관이 좆목을 넘어서 군이 각종 이권사업과 부패에 엮여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부패가 대표적으로 편제병력 대비 총원을 가라치고 정부에서 나오는 월급을 뿜빠이를 치는거임
어차피 그 지역 토호랑 부대 지휘관이랑 중앙정부 파견 관리랑 다 한통속이 되어서 우리가 남이가 하는데 그깟거 가라 좀 치고 중앙정부나 군 수뇌부에서 검열이 온다 한들 제대로 보여주겠음?
주머니에 돈 좀 꽂아주고 참한 여자 맘마통 좀 주무르게 해주고 해서 몇날며칠 풀코스로 정신못차리게 돌린 다음 돌아가게 하지
근데 이게 사실 만성적이 되면 모두가 그렇게 한다는걸 알면서도 고칠 생각이 없음.. 이미 대부분의 고위공직자들이 그 부패 시스템 안에 들어가있기 때문에 벗어나면 자기손해거든
NRF도 어찌보면 이 토호의 권력을 이용해서 판지시르 일대에다가 무장을 비축해 놓았을거임
저게 탈레반을 향했으니 우리야 목적이 뭔지 알지만, 중앙정부에서 비축 당시에 저짓거리 하는걸 알면 저건 반란의도라고 봐도 할말이 없음.
근데 몇년동안 저걸 쟁여두면서 중앙정부가 모를수 있는게 이유가 뭐겠냐
사실 똑같이 구워삶은거임 중앙정부 관리들을
부패가 만연한 못사는 나라들은 다 그렇다
러시아도 그런데 여긴 그래도 가스 팔아서 돈이 좀 있다보니 아프가니스탄 수준으로 개씹개판은 아니었던거고
근데 결국 까보니 개판인건 맞았던거고
- dc official App
판지시르 근황좀
아프간내 점조직화되고 본부는 타지키스탄으로 런해서 거기서 독립운동 하는듯 - dc App
그때 그 아프간 정부군이 기초적인 훈련도 대충대충 한다는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물론 아프간 레인저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