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싱은 프로토타입 시절부터 파워팩 달고있었는데 변속기 교체방식부터 번잡하기 짝이 없는 판터





미군이 애무왕과 카루빙을 만들어 뿌릴 때 국방군은 볼트액션으로 깔짝대고 있었다고 한다.





나름 띵작 권총인 P38은 있었지만 연합군에도 M1911은 있었다.






야시장비도 나름 획기적인 게 있었는데 미국도 못 만든건 아니었다고 한다.




뭐 굳이 치자면 비행기는 우월했는데 나머지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