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발발 직전까지 벌어진 스페인 내전에서 스페인의 험준한 지형과 개같은 인프라를 전 유럽에 생중계할 정도로 널리 알려졌는데 미쳤다고 거기로 가겠음?
익명(128.199)2018-08-14 21:54
포르투갈이고 스페인이고 점점 연합군에 친한 중립국으로 바뀌어가는 통에 굳이 벌집 쑤셔댈 이유 하나 없고. 그 쪽으로 돌아가 가는 동안 프랑스와의 국경에 있는 피레네 산맥에 독일군이 쫙 배치되면 산맥 못넘어감. 그리고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이 공짜로 통로 빌려줄리 없고 만만치 않은 댓가를 요구할텐데 그거 감당할 이유도 없고.
익명(128.199)2018-08-14 21:56
참고로 히틀러가 지브롤터 공격하려고 스페인 독재자 프랑코에게 길좀 내줘라 했는데 스페인 군대 완전한 첨단무기 재무장 지원같은 엄청난 반대급부를 요구해서 회담 파토나고 히틀러가 2번이나 스페인 점령하려고 했는데 힘만 들고 고생하고 제대로 점령도 못하는데다가 지브롤터 공격도 어렵다는 결론 나와서 때려친 곳이 스페인임.
2차대전 발발 직전까지 벌어진 스페인 내전에서 스페인의 험준한 지형과 개같은 인프라를 전 유럽에 생중계할 정도로 널리 알려졌는데 미쳤다고 거기로 가겠음?
포르투갈이고 스페인이고 점점 연합군에 친한 중립국으로 바뀌어가는 통에 굳이 벌집 쑤셔댈 이유 하나 없고. 그 쪽으로 돌아가 가는 동안 프랑스와의 국경에 있는 피레네 산맥에 독일군이 쫙 배치되면 산맥 못넘어감. 그리고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이 공짜로 통로 빌려줄리 없고 만만치 않은 댓가를 요구할텐데 그거 감당할 이유도 없고.
참고로 히틀러가 지브롤터 공격하려고 스페인 독재자 프랑코에게 길좀 내줘라 했는데 스페인 군대 완전한 첨단무기 재무장 지원같은 엄청난 반대급부를 요구해서 회담 파토나고 히틀러가 2번이나 스페인 점령하려고 했는데 힘만 들고 고생하고 제대로 점령도 못하는데다가 지브롤터 공격도 어렵다는 결론 나와서 때려친 곳이 스페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