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전적 의미의 공정이아니라 절대적인 뭔가 저울추에서는


감정적인 의미의 내로남불이라는 저울추가 아예 존재를 하지않음 뭔가 정상인과는 범주과다름


그 저울추위에서는 자기나 가족의 피해나 분노 슬픔 이런것조차


그럼 받아들여야지 더 큰 이익을위해서 진짜로 한점갈등도없이 그렇게 잣대를 들이대는걸 보고 소름돋던데

본인조차도 그런저울추에 서슴없이 올리는 부류는 타인을 인간으로 보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