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간접화력에 노출된 상황에서 파편방호가 가능한가?
적 드론이 직접충돌도 필요없이 근처에 날아와서 공중폭발로 공격하면 대응 가능한가?
기동성 좋은거야 알겠는데 기존 APC들이 전선에서 승차전투 할거 아니어도 최소한의 방호력을 유지한 이유가
전선전투와 무관하게 적 화력은 전후방을 안 가리고 날아다니기 때문에 후방->전선/개시선까지의 이동 간에 적의 후방차단공격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잖아?
그럼 ISV는 그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는거지?
한 줄로 요약하자면
기동중에 포격맞으면 어떡할 생각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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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커버 씌우기
ㄹㅇ 실전 터지면 야전에서 방탄판 갖다 용접할거같은데 - dc App
미해병대가 이미 맞아보고 결론 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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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골프카트들이 뭐 그거 타고 적진에 돌격하다 죽기만 했나 후방에서 그거 타고 단순기동 하다가도 죽어나가서 - dc App
@CAT: 근데 그게 방탄있는 험비같은거보다 오히려 생존성 좋다며? 죽어가며 빠르게 수송해서
@ㅇㅇ 잘 모르겠다 저건 ㄹㅇ 100m 밖에 포탄 하나만 떨어져도 기도하면서 밟아야되는지라 - dc App
로비라도 두둑하게 줬나ㅋㅋㅋ
자는 다시 낳으면 되는데스
저거 장갑 부착물은 쉽게 달 수 있긴 한 구조인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나중가서 루시들이 전차에 고슴도치 만들듯이, 미군도 저 차량에 거지같은 철판들 막 끌어와 현장에서 개수하는 꼬라지 보지나 않았으면 싶긴함.
긴급 대응 부대만 저대로 타고 일반 부대는 업체가 제안한 방탄키트 달고 쓰면 되긴하지
그럴바에 걍 처음부터 방탄을 제공하면 안되는건가 - dc App
@CAT: 수송기에는 저렇게 뼈대만 있는게 더 많이 운송 가능하니 긴급 대응용으로 도입하는건 이해가 되긴 함
어차피 쟤들은 중량보다 공간이 문제라 큰 차이 없을건데 - dc App
원래 험비가 비방탄차량이었던거 생각하면 아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난 방호력보다 비바람 쳐맞을 운용병이 더 문제일거 같단 생각이
그건 그래 ㅇㅇ 그래서 실질적인 우려는 방호력보다, 탑승자의 편의성과 심리적 불안임 - dc App
다른 글에도 올렸지만 저거 진짜 탑승자가 꽉꽉 끼어서 토하기 직전 상태로 타는데다 방탄이든 비방탄이든 껍데기가 있고 없고가 심리적 영향이 커서... 네 말대로 비바람같은 환경요인도 있고 - dc App
어차피 전면전에선 보병 갈아가면서 전쟁해야하는거 장갑 장착하나 안하나 죽는건 똑같아서 보병 수준의 파편방호로 만족하고 간접화력에 노출되는 한이 있어도 기동성을 늘리는게 전체적인 생존성이 더 낫다고 생각했나보지 뭐.
파편방호가 전혀 안되는거잖아 - dc App
@CAT: 그니까 쉽게 말하면 줄건줘인거지. 더 이상 기동차량에게 방호능력을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이게 야전에서 보병제대의 기동을 엄청나게 소극적으로 제한할거같은데 - dc App
1. 전군 차량화를 통해 활동 범위 최대화, 적이 없는 곳에서도 기동하고 가용 병력을 극대화시켜서 핵심 위치를 선점하겠다는 개념 2. 미리 선점하니 드론 활용도 역으로 선점, 기동체계가 곧바로 타격체계가 되는 시대 물론 이상적으로는 그렇다는 이야기고 실질적으로 어찌될지는 다들 의문을 가지는 중
아무리 기동차량이라도 ide는 못막아도 파편상은 막아주는 설계가 맞지않나
아 몰랑 알아서 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