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병이 아니라 기동성 살린 애들에게만 배치한다고 하는데.
보통 그런 기동성 살린 애들이 가는 곳이 매복이나 습격에 가장 먼저 노출되고 취약한 장소 아니던가?
하차 시 바로 주변에 흩어져서 엄폐가 가능하면 모르겠지만,
저런 오픈 형태에서 주변 은엄폐하기 어려운 지형에 노출되면 그냥 뭐 해보지도 못하고 구멍 숭숭 날 거 같은데. 진짜 괜찮나?
전 보병이 아니라 기동성 살린 애들에게만 배치한다고 하는데.
보통 그런 기동성 살린 애들이 가는 곳이 매복이나 습격에 가장 먼저 노출되고 취약한 장소 아니던가?
하차 시 바로 주변에 흩어져서 엄폐가 가능하면 모르겠지만,
저런 오픈 형태에서 주변 은엄폐하기 어려운 지형에 노출되면 그냥 뭐 해보지도 못하고 구멍 숭숭 날 거 같은데. 진짜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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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야 방탄이든 비방탄이든 긴급대응이든 후송이든 정찰은 따라가겠지만. 보통 가장 우선투입되는 애들은 정찰도 빠듯한데. 너무 안전성 담보가 안되는듯..
차는 어쩔수 없을때 쓰는거지 보통은 바로 산개할건데 우리는 그랬음
보통 그렇긴 한데. 미군의 경우 중동에서도 그렇고 아프간에서도 그렇고 은엄폐가 쉽지 않은 지형 등에 노출되는 경우가 잦았던 거 고려하면 우리보다 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될 애들이 더 나이브하게 하니 좀 당혹스럼.
보통 저런 물건은 전투개시선까지만 승차이동하고 적 위협 존재하는 지점부턴 하차해서 도보이동하는거지 - dc App
험비도 말이 많았지만, 저건 더욱 용도가 제한된 물건을 험비 대신으로 쓰는 게 좀 당혹스럽네. 그렇다고 전군 도입은 아니라서 일단 그러려니 하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