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않은 미래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식량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인류는 위상차원 게이트를 개발해서 새로운 우주를 개척하고자 하는데
게이트를 통해서 도착해보니 그 곳은 새로운 차원의 이세계였다.(사실 다른 차원의 우주에 있는 행성)
이 행성은 지구와 매우 비슷한 행성이며 동식물들은 지구 생명체들과 비슷하며 심지어 지성체들조차도 인간과 매우 흡사하다.
그들은 냉병기로 무장하였으나 무기병기의 강도와 파괴력 사거리는 현대 병기들에 버금간다.
지구 상황은 자원과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항공지원은 전투헬기가 다이며 그 외엔 전차 장갑차 자주포 지원이 한계다.
해상지원은 엄두조차 못 내는 상황. 이곳에 사는 지성체 종족은 대공이 가능한 대형 발리스타들을 보유하며
사거리와 파괴력이 현대 자주포와 맞먹는 트레뷰셋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왠만한 총탄에 뜷리지 않는 갑주로 무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검과 도끼는 전차 포신을 벨 정도이다.
둔기류는 장갑차는 물론이고 전차도 측후면을 공격할시 전투불능 상태로 만드는게 가능하다.
이곳의 말은 갑주를 착용하고 탑승자를 태운 상태에서도 전차 장갑차를 능가하는 속도를 낸다.
쓰고보니 무섭네 이세계 갔는데 저런 종족 있으면......
그 지성체가 매우 적게 살만한 극지방쪽에서 자원빨다가 어느정도 정비하고 대화 해봐야지 서로서로 좋게 무역할건지 말건지 만약 ㅈ까라 하거나 공격하려고 하면 그동안 빨던 자원으로 무기 양산하고 전쟁이지
아아 이건 화학탄 이라는거다 우리세계에선 흔한 물건이지
저 지성체를 인간으로 존중할거면 좆빠지게 싸우겠지만, 제노 머스트 다이!하면 NBC로 빠른 해결가능.
굳이 NBC안 써도 저 놈들이 우리쪽 바이러스에 내성이 없으면 그냥 중세 유럽 유행병 몰살행으로 깃발만 꽂으면 됨. 물론 역으로 우리가 뒤질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