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때 폭격당했던 기억에 기인한 거라며?



일본 민간인들이 경험한 전쟁은


일단 본토결전은 없었으면서도 심심하면 폭격기가 놀러와서 다 때려부쉈기에



전쟁 = 도시를 때려부수는 것 이라는 인식이 생겼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