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몽골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러시아가 그리되었으니 그거 따라간거겠지만


비엣남 정극 북괴시키들 아직도 그러고 있는데 큰북괴랑 얼음북괴에 끼여있는 국가가 흠...


사실 알고보면 스무스한게 아니라 나름 진통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