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후 동부전선 장병들은 영미군으로 도망가서 항복해도 러시아의 포로로 간주(대표예:에리히 하르트만)
항복후 산업 복구 위한 무역 참가 불가
패전후 일단 독일 정부와 국가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 점령지
항복한 장병들을 평화유지 목적으로 지뢰제거 등에 이용가능
민간인도 점령군의 명령에 반대할 경우 적절한 사법처리 가능
독일 영토의 일부를 폴란드 등에 할양할것
일본제국
항복한 장병들은 무장해제후 고향으로 보낼것
항복하고도 산업 복구를 위한 1.2세계의 무역에 참가 가능
항복하고도 GHQ가 지배한다만 정부와 국가 자체는 유지함
항복한 장병은 고향으로 복귀(아까도 말했지만)
민간인에 대한 조건은 나치처럼 있진 않음
일본 열도의 영토 손해는 없지만 사할린 쿠릴 조선 대만같이 식민지들 할양할것
이정도면 나치보다 일제에게 훨 관대한거 같은데
일본은 대신 농업국가 만들어버릴려고 했자너 - dc App
핵맞고 항복한 놈이랑 수도까지 밟고나서야 항복받은 놈의 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