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 집권당인 민진당이 찬성하더라.


원래 반대 아닌가.




21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만은 23일 국민투표를 실시, 남부 마안산 원전의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투표는 ‘친중’ 성향 제1야당인 국민당 주도로 추진됐으며, 국민당은 원전 재가동이 반도체 산업과 국가 안보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친미·독립’ 성향 집권 민진당은 “모두가 함께 (원전 재가동에) 반대표를 던지자”며 지지층 결집에 나선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