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들이 망상하는 “애들 손목 비틀듯이 조질 수 있는 시기의” 북괴는 애당초 존재한 적이 없고


애초에 북한은 찰싹 붙은 위쪽 두 나라가 없으면 자력으로 전쟁은 물론이고 이젠 생활도 이젠 불가능한 존재들이라서


쟤들이 북한을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대북 억지력의 핵심임


쟤들이 지원을 늘리면 북한은 우크라이나 안들어가도 더 깝깝해지는거고


팽당하면 북한은 별짓을 다해도 거꾸로 처박히는거고


그래서 세계화가 거의 완숙기에 들어섰을때 중국이고 러시아고 경제협력이 우선이다보니 북한을 유기하고 서방국가와 손잡는 스탠스를 펼치면서 김정일 시대의 폐급같은 이미지를 만들어냈는데


이제는 미국부터 세계화를 발로차고 블록화를 시도하는 입장에서 오히려 북한은 더 노난 상황에 들어옴


자기들은 가만히만 있었는데 가치가 올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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