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그렇게 했지만 실제로는 뭐 할 생각이 없었거나, 최소 중-소까지 엮여서 피해가 클거라고 판단해서 안했거나
암튼 내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미국은 별 계획 없었음
댓글 4
미국은 진지하게 생각했음
당시에는 북괴 핵시설만 정밀 타격하는건 중러가 묵인한다고 확신했음
문제는 북괴가 쳐막고 전면전으로 들어가거나, 그걸 막기 위해 북폭 전에 주한 미군을 늘릴 때 선제 도발을 하는 걸 막는거였는데
미군은 적절한 수를 빨리 증파하면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클린턴은 그러다가 못 막으면 어쩔건데...를 못 버려서 포기함
익명(124.51)2025-08-23 14:23
답글
중러가 묵인한다고 확신한거부터 좀 기묘한데...
파르선(argo412)2025-08-23 14:58
답글
@파르선
걸프전에서 미국이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줬고
중러도 핵 확산을 반기지 않았기 때문에 북괴 핵시설만 날리는걸로 미국과 싸울거라고는 생각 안 함
미국은 진지하게 생각했음 당시에는 북괴 핵시설만 정밀 타격하는건 중러가 묵인한다고 확신했음 문제는 북괴가 쳐막고 전면전으로 들어가거나, 그걸 막기 위해 북폭 전에 주한 미군을 늘릴 때 선제 도발을 하는 걸 막는거였는데 미군은 적절한 수를 빨리 증파하면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클린턴은 그러다가 못 막으면 어쩔건데...를 못 버려서 포기함
중러가 묵인한다고 확신한거부터 좀 기묘한데...
@파르선 걸프전에서 미국이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줬고 중러도 핵 확산을 반기지 않았기 때문에 북괴 핵시설만 날리는걸로 미국과 싸울거라고는 생각 안 함
계산기 뚜들겨 보고 피해 존나 큰거 보고 바로 포기한걸로 군갤에 몇번 올라온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