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쩌는거 하는 줄 알았는데
개쌉창난 화질 사진으로 이게 해당 연구에 관련된 사진인지
어느 부대인지 찾거나
화질 씹창난 지도 가지고
이게 지금 어디 지도인지 매칭하는 노가다 하거나
자주포와 전차 차이 대해서 3시간씩 알려주는 일 하게 되더라
특히 무기 관련 자문 할때마다
이 사람들이 전쟁 역사 연구 하는 사람들 맞나 싶을때가 있다
뭐 쩌는거 하는 줄 알았는데
개쌉창난 화질 사진으로 이게 해당 연구에 관련된 사진인지
어느 부대인지 찾거나
화질 씹창난 지도 가지고
이게 지금 어디 지도인지 매칭하는 노가다 하거나
자주포와 전차 차이 대해서 3시간씩 알려주는 일 하게 되더라
특히 무기 관련 자문 할때마다
이 사람들이 전쟁 역사 연구 하는 사람들 맞나 싶을때가 있다
전쟁사 연구한다는 사람들 수준이 그 모양이라고? 진짜 놀랍구나.
내가 참여한 연구 분야가 민간인 학살, 피해 쪽인지라 군사장비 쪽은 잘 모르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