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주 많음. 열방의 의인 중 가장 많은 수가 폴란드인들임. 6500명 이상이었나 하지만 독일의 피해자이면서도 반유대주의적 정책에 협조했거나, 앞장섰던 이들도 많음 결국 국가라는 이름으로 여러 양상을 획일화하다보니 벌어지는 문제라 생각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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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 dc App
시베리아에 포로로 억류되었다 풀려난 관동군 출신 노인들이, 소련 역사학자가 '소련군이 만주에 들어갔다' 소리 하니까 ㅈㄴ 긁혀서 난리치니까, 학자가 '니들도 중국한테서 힘으로 만주 빼앗아온 주제에 뭐가 그리 억울함?' 박으니 조용해졌다던 일화가 인상깊었던 책
관동군은 할말없지 - dc App
2대전 전에 폴란드에 유대인 개많지않았나 - dc App
존나많음 - dc App
그때 유럽 정서상 머부분은 잘해줬을 거 같지가 않은데 - dc App
@Lost 글킨한데 그 와중에도 인간이길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이 말씀 - dc App
@Lost 바르샤바 봉기때 유대인들 많이 숨겨줬다 폴란드인들이
일본인조차도 조선인 강제징용 문제에 임시정부랑 행동하는 이들이 있었는데 하물며 점령지인 폴란드에 없었겠노
임정이랑? 일본이? - dc App
@HK885 "일본인"
@Energetic 아아 잘못봄 ㅇㅎ - dc App
@HK885 조선인들 강제징용,징병에 대한 항의뜻으로 개중에는 진짜 선의의 의미로 한쪽은 오로지 야마토인만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지고 임정과도 협력하거나 일본정부,기업에 항의하는 단체,개인이 있었다고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