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은 그래도 집안 자체가 동수저는 됐고 본인도 정장이라는 말단 벼슬이나마 했음.
유비는 관직은 없었지만 일단 지역 건달들 네트워크의 우두머리라 군벌이 될 일말의 기반은 있었음.
그러나 주원장은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흙수저 출신에 가족들이 아사했으며
본인은 밥이라도 얻어먹으려고 중이 됨. 그 후 홍건적의 일개 병사가 된게 스타트.
유방은 그래도 집안 자체가 동수저는 됐고 본인도 정장이라는 말단 벼슬이나마 했음.
유비는 관직은 없었지만 일단 지역 건달들 네트워크의 우두머리라 군벌이 될 일말의 기반은 있었음.
그러나 주원장은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흙수저 출신에 가족들이 아사했으며
본인은 밥이라도 얻어먹으려고 중이 됨. 그 후 홍건적의 일개 병사가 된게 스타트.
현실 마운트 앤 블레이드 한 인류역사상 몇 안되는 사람
익주 구석탱이에서 논 유비 따위는 끼우지도 마라 좀
ㄴ그래도 황제
그 익주 구석탱이도 못차지해서 뒤져나간 병신들이 당시에 몇명인데 무슨ㅋㅋㅋ
그 익주 구석탱이도 못 차지해서 난세에 싸우다 뒤진 군주 및 지휘관 급만 중국에서 수백단위다. 그 군주 및 지휘관 급도 못 간 사람은 역사책에 기록된 사람만 수천 단위고. 그 밑의 엄청난 사람들은 그냥 역사책에 기록 될 확률이 10% 나 될 지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