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부터 자체 인공위성 띄어놓고


적대국 핵시설 말단까지 동조자 뿌려놓고


관음증 환자 수준으로 주변국 동향 살피며


행정부 요직에는 실전 뛰고다닌 군 복무자와 


작전, 동원 및 외교 시퀀스 지원해줄 전문가 도배해놓고


70년대 중후기부터 이미 3세계 지역 강대국 상대로도


공멸전략 수립해놓고 실제로 작동 가능성 대놓고 검증하며


일단 핵무기 던질 준비부터 끝내고 분탕질 치는 군대가


글자로 쓰니까 금방 따라할 수 있을것 같고 좆으로 보이나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