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게 처리될 수 있는 건 아니닌깐. 이슬람이 중동지역 전반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것은, 그러한 종교가 나타나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러한 성향이 이미 널리 있었기에 종교가 그걸 틀을 잡아주었을 뿐이었는지 모르는 일이닌깐.
익명(125.241)2025-08-23 20:42
확실히 중동에 마오쩌둥 같은 사람이 있었다면...그런데 말이야 깊숙이 마오쩌둥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사우디가 빈살만 때가 와서야 세속주의 도입하는게 다른게 아님
종교 율법학자 파워가 너무나 강해서 세속주의 하고파도 못하는거 이슬람에게 공산당은 악마라 싹트기전에 다 처단임
회색의봄바람(ahgdtwudbfzj)2025-08-23 22:31
지금 사우디가 세속주의로 변신하는거 다늙어 뒤지고 인구비율이 2030 젊은 층이 압도적이고 갸들한테 미국 자유 물 많이 들여서 국민들 스스로 세속주의 원하게 만들어버림
튀르키예의 아타튀르크처럼 최고지도자의 혜안으로 내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종교 버리고 세속주의가 나아갈 길이다
회색의봄바람(ahgdtwudbfzj)2025-08-23 22:35
해버리면 초기에는 지도자의 카리스마로 누를 수 있지만 세월이 지나면 결국엔 에르도안 같은 반작용이 나옴
사회문화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게 처리될 수 있는 건 아니닌깐. 이슬람이 중동지역 전반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것은, 그러한 종교가 나타나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러한 성향이 이미 널리 있었기에 종교가 그걸 틀을 잡아주었을 뿐이었는지 모르는 일이닌깐.
확실히 중동에 마오쩌둥 같은 사람이 있었다면...그런데 말이야 깊숙이 마오쩌둥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사우디가 빈살만 때가 와서야 세속주의 도입하는게 다른게 아님 종교 율법학자 파워가 너무나 강해서 세속주의 하고파도 못하는거 이슬람에게 공산당은 악마라 싹트기전에 다 처단임
지금 사우디가 세속주의로 변신하는거 다늙어 뒤지고 인구비율이 2030 젊은 층이 압도적이고 갸들한테 미국 자유 물 많이 들여서 국민들 스스로 세속주의 원하게 만들어버림 튀르키예의 아타튀르크처럼 최고지도자의 혜안으로 내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종교 버리고 세속주의가 나아갈 길이다
해버리면 초기에는 지도자의 카리스마로 누를 수 있지만 세월이 지나면 결국엔 에르도안 같은 반작용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