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수면 밑으로 가려지긴 하는데 저부분을 어떻게든 건드리면 부력 상실해서 꼬르륵 하는거 아닌가?차라리 쿠르가네츠25의 부력 가진 공간 장갑이 더 나은것 같음. 어느정도 방어력은 있잖아.
맞으면 가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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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건너편 진압 됐으면 차라리 수룡 같은 자주 부교 차량 이용해서 기갑차량들 태우는게 낫지 않나?
@nuclearpig 그래서 차후 ifv는 도하 포기함
@ㅇㅇ 포기 결정한적없음
@nuclearpig 수룡 숫자 우리나라 하천에 비해 개부족함
@ㅇㅇ 근데 솔직히 K-21은 BMP3급 도하능력 요구한게 기형적으로 나타난 형태라 문제 있다고 봄. 전차는 스노클링 하면 되지만. 그리고 그 BMP-3만든 러시아가 쿠르가네츠25는부력과 방어력을 일정 이상 가진 공간 장갑쓰는데 육군에선 그건 생각 안한 모양인듯.
풍선도하 쉴드치던 주 논리가 k21이 교두보 확보 하려고 강습도하 해야한다 아녀씀?
@ㅇㅇ 근데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며
@ㅇㅇ 그니까 백날 k-21 도하쉴드로 나오는게 K-21이 적전 도하해서 교두보 확보해야하고 어쩌고 였는데 그렇게 굴리는거 맞다는거야 아니라는거야
미사일이나 드론 날아올정도면 이미 가라앉았을듯ㅋㅋㅋㅋ
스커트도 있고 내탄성도 있어서 풍선이 소총 맞고 터지진 않을건데 저상태서는 굳이 풍선이 아니더라도 걍 뭐하나 맞으면 꼬르륵인게 문제 아닐까
저 풍선도 소총탄 까지는 견디는 걸로 알고 있음. 그런데 포, 미사일 맞으면 풍선이 문제가 아니라 차체까지 날아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