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무섭더라 내가 예전에 이슬람 여자애랑
랜선으로 얘기해본적 있는데
섬뜩함이 랜선을 타고옴
나이도 어리고 생긴것도 귀엽게 생긴애가
이스라엘에 대한 증오, 이슬람에 대한 광신 이런걸 말하니까
아무리 귀엽게 생겨도 무섭더라고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나는 죽는게 무섭지 않다 하지만 너가 알라를 믿지않은채
지옥에서 불탈까봐 두렵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내가 뭔가 드립을 치려고 해도 먹히지가 않더라
너무 진지한 성격이라
이거 보면서 국가단위로 세뇌를 하는 나라는
소녀도 무섭게 만들수 있구나 였음
이슬람 믿으라고 권유함?
막 안믿으면 지옥에서 불탈것이고 왜 신을 안믿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데
그건 서방 반서방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 서울역 앞에 예수천국 하는 사람들이 반서방은 아니잖어
혹시 종교관련 주제를 니가 먼저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