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학가나 번화가에 넘치는 체인점,20대들이 운영하는 청년~ 이런곳가면 국물이 따로놀고 잡탕음쓰같고


진짜 찐화교나 쭝궈가 운영하는 제대로 된 집을 가야 불향제대로 들어간 싸한 마라를 먹을 수 있음 해물들도 신선하고 새우 ㅈㄴ크고 ㅇㅇ 그런데는 면도 즉석해서 뽑아서 넣어줌 가판대에 안처넣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