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때는
전문하사란 계급을 만드는 게 아니라 병장 계급의 위상을 준부사관으로 격상시켰어야 됐다고 봄.

상병까지는 현행 제도로 놔두고
병장 진급심사를 희망자에 한해서 엄격한 FM으로 보고 그걸로 부사관 임관시험을 겸하는 거지.
그리고 병장은 부사관 경험치 쌓는 계급으로 두고 거기서 하사 진급을 시키는 걸로.

이렇게 하면 병이 진급해서 부사관이 된다는 thesis가 자연스럽게 맞지 않겠음?

이렇게 체제를 바꾸고 민간부사관 임관자원들은 군생활을 하사가 아니라 병장으로 시작하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