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1&aid=0002399345
그동안 도원수 권율의 출전명령을 받은 원균은 먼저 육군 30만명으로 안골포와 가덕도의 왜군을 무찌른 뒤 수륙연합작전을 펴서 부산을 쳐야 한다면서 좀처럼 함대를 출동시키지 않았다. 당시 조선이 30만 대군을 동원할 수 있었다면 임진왜란은 훨씬 전에 끝났을 것이다. 그때 조선은 명나라 구원병 1만명의 뒤치다꺼리만으로도 쩔쩔매고 있었는데 무슨 재주로 30만 대군을 동원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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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동원이 가능했으니까 원균이 얘기했을 것 같은데.
인구 규모로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