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연과 LIG사가 2020년 후반 등장 목표로

연구&개발 진행 중 이라더라.


속도•사거리 향상 시키고, 

광학•탐색•전자•센서 부분 향상 시키거나 교체 시킬 듯

싶은데...

그럼 미사일의 규모나, 체적이 증가하지 않겠냐?

마사일 바디 직경도 늘어 날테고 말이지.

프랑스 미카 성능 개량 버전 마냥.


1셀 4발 탑재라면

KVLS-1 규모의 전용탑재 셀은 어려울 거고,

KVLS-2 규모의 전용찹재 셀이 적합 할 수도 있지 않을까?



KVLS-1이야...

앞으로 추후를 생각하면,

현존하는 해궁, 함대잠, 함대지 하고

L-SAM 대항공요격탄 함상버전 밖에 탑재 하지 못한다는 걸

새삼 다시 알게되네...



앞으로 나올

탄도탄•극초음속•초음속 함대지(함대함 병용)나,

L-SAM 탄도탄요격용 함상버전이나,

해궁 성능개량형은

KVLS-2 체계를 이용 할 수 밖에 없을 수 있겠다.



정조대왕급 이지스함, KDDX 모두

미래에,

수작발사관 체계를 추가 하거나 교체 한다면

KVLS-2 버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한다.



참고로

충남급(울산급 배차3)와 울산급 배치 4는 기존 함정에

수직발사관 추가(?)가 가능하다고 업체들이 언급함.

수출과 관련해서...

(쑤셔 박을 모양은 있는 갑지...)

더군다나, 향후 함대공 유도탄-2도 쑤셔 넣어 윤용하고자

하는 야망도 있으니...

KVLS-2 탑재 가능성도 여기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