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드론이란게 한기에 사람 하나 붙어서 날리는 유도 미사일 같은 거지만
ai가 더 발전하면 야전 ai가 수십-수백대의 드론을 동시에 지휘할 거임.
전투 ai는 통신때문에 상업용처럼 중앙집중형으로 운영하기 어려우니까
야전에서 굴릴 적당한 시스템이 있어야 함. 근데 ai 연산시스템이 전력을 엄청 잡아먹어서
배터리 용량이 커야 하니까 개별 드론에 고급 지휘기능을 넣는건 아직은 어렵지.
가성비도 안맞고.
중소대급 드론 부대를 지휘할 중형 연산컴퓨터와 배터리 탑재 할 수 있고 착륙과 자체무장이 가능한
플렛폼은 공격헬기 밖에 없지.
이런 헬기에 인간 드론 오퍼레이터가 전투 ai 지원 받아서 드론 수백기를 한번에 지휘하는거야.
호위겸 예비배터리 탑재한 지원 헬기도 같이 따라다니고.
나중에는 다 무인으로 가야 하지만 연산기능보다 배터리 소형화가 존나 어려워서 당분간은 힘들듯.
지휘를 지상에서 하는게 더 효율적인데?
착륙해서 할 수 있지. 근데 나중에는 드론으로 구성된 독립부대가 나올거라 보는데 통신 때문에 이동하면서 지휘할 수 있어야지.
나는 드론이 활성화 되면 전자전 드론도 나올테고 전파방해 사각지대가 거의 없어질거라 봐서 장거리 통신은 믿을수 없다고 생각함. 그니까 헬기처럼 계속 이동하면서 근거리에서 지휘해야 한다고 생각함. 근거리 통신은 상대적으로 전파방해에 강하잖아.
공헬 작전가능시간이 제한적이라 - dc App
이동하거나 특별한 경우에만 비행하고 나머지는 지상에서 안테나 세우고 운영해야지.
뭔 개소리를... 색적 ai는 10W 미만이고 타겟우선순위정해서 지휘 할 수 있는 레벨의 ai는 아직 구현이 안되어서 결론을 내릴수도 없는데 방구석 전문가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