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찍퇴근해서 태극기 집회랑 시간이 맞았는데지갑두고 나와서 지하철 못타니 시청앞에서 존나게 안잡히는 택시 땡볕에서 기다리면서 할배들 고생하네 하는데레지스탕스(..) 티셔츠 할배가 길물어봐서 대답해주니옆에 있던 아지매가 애국집회 어쩌구 저쩌구 물어보면서 그들만의 이야기를 하는데아지매가 다나까 쓰더라고.호텔일하면서 여자들 다나까 쓰는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아지매가 그러니까 또 생소하더라. 암튼 그렜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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