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중반까진 암암리에 널렸다 하는데


명치? 뺨? 머리? 뒷통수? 정강이?


솔직히 나머지 부위에 비하면


정강이 까는게 티도 덜나고 피폭자도 그나마 기분 덜나쁜 부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