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 서방과 동구권애는 로켓공학을 대표하는 두 천재가 있었음.
베르너 폰 브라운
그리고 세르게이 코롤료프였음.
(사실 요새는 세르게이 코롤료프가 내려치기 당하고 글루쉬코가 재평가되고 있지만 넘어가자고)
베르너 폰 브라운이 만든 로켓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음.
위 그림은 A-4/V2 로켓임.
위 그림은 베르너 폰 브라운이 도미 후 만든 레드스톤 로켓임.
베르너 폰 브라운은 주로 노즐에 4방향으로 배치된 베인과 핀의 조종면으로 탄도를 수정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함.
다음은 코롤료프가 개발에 참여한 로켓임.
사진은 R-5 로켓임. 이 때까지는 브라운식 설계가 남아 있어서 베인과 조종면을 사용함.
그러다 R-7으로 가면서 확 바뀌게 됨.
이게 R-7 계열 로켓의 주엔진 다발임.
주엔진 옆에 2차원으로 움직이는 조종용 노즐을 달아서 노즐의 분사 방향을 조종해 방향을 변경하는 방법을 사용함.
그 동안 폰 브라운은 뭐했냐면
그냥 노즐을 직접 움직이는 3차원 Thrust Vectoring으로 코스 수정하는 쪽으로 나아감.
- dc official App
막짤 저 괴물추력인데 메인노즐 방향을 직접 움직였음? ㄷㄷ
만약 N1로켓이 그 피자한판같이 생긴 노줄다발에 사방으로 발을 뻗어 보조노즐을 달어 안정성을 높였다면 쓸모있었을까? R7/소유즈도 밑에서보면 십자형으로 돼있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