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찰공고 나간다는데
꼴랑 6대 보유하는건데 섞어찌개로 하는것도 참 그렇긴한데 원한다면 이정도는 해주고 생색내는게 나을거같기도하고
MRTT neo 나오기 기다리기엔 너무 시급한가? 이륙중량 9톤 증가에 자체 연료소모도 거리당 18퍼나 감소하는 개쩌는 업글이던데
뭐 기다리는거도 답이긴 한데 시그너스 혹사문제가 좀 심각한거도 사실이라 둘다 일장일단이 있지
에어버스가 입찰할때 따져보고 할듯.. 어느걸로할지
돈 이문제지
혹사 문제는 민간항공사가 원탑이니 혹사 걱정은 안해도됨. 공군에서 시그너스 굴려봐야 민항사처럼 못굴림
a330-200 생산이 중단된지좀 되고 새로 MRTT 하려면 기존기체 확보 후 개조 or A330neo 확보 후 개조인데 생산중단시기 고려하면 전자가 비용이나 리스크가 적다고 단언못하니까 에어버스가 입찰하면 neo로가는건 확실한듯. 그 가격이랑 KC-46이랑 잘비교해보면되지뭐
MRTT neo 나오기 기다리기엔 너무 시급한가? 이륙중량 9톤 증가에 자체 연료소모도 거리당 18퍼나 감소하는 개쩌는 업글이던데
뭐 기다리는거도 답이긴 한데 시그너스 혹사문제가 좀 심각한거도 사실이라 둘다 일장일단이 있지
에어버스가 입찰할때 따져보고 할듯.. 어느걸로할지
돈 이문제지
혹사 문제는 민간항공사가 원탑이니 혹사 걱정은 안해도됨. 공군에서 시그너스 굴려봐야 민항사처럼 못굴림
a330-200 생산이 중단된지좀 되고 새로 MRTT 하려면 기존기체 확보 후 개조 or A330neo 확보 후 개조인데 생산중단시기 고려하면 전자가 비용이나 리스크가 적다고 단언못하니까 에어버스가 입찰하면 neo로가는건 확실한듯. 그 가격이랑 KC-46이랑 잘비교해보면되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