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거리랑 이착륙 거리, 고도 감안하면 차라리 중소형 터보프롭기 다수로 움직이는게 한국 사이즈에선 훨씬 낫다던데.
그럴 시도도 염가 항공사에서 있었고.
대신 탑승감이 별로였고, 가뜩이나 이미지도 애매한데,
티켓값은 제트 여객기 값으로 받아 쳐먹어서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지만....
이동거리랑 이착륙 거리, 고도 감안하면 차라리 중소형 터보프롭기 다수로 움직이는게 한국 사이즈에선 훨씬 낫다던데.
그럴 시도도 염가 항공사에서 있었고.
대신 탑승감이 별로였고, 가뜩이나 이미지도 애매한데,
티켓값은 제트 여객기 값으로 받아 쳐먹어서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지만....
개같이 말아먹음
일단 사람들 인식이 프로펠라면 신뢰를 안함
가격이 싸야 메리트있지 그것도 아니라서
티켓값이 비싼게 일부로 그리 받아쳐먹은게 아니라 그렇게 밖에 안나오는거임. 737, 320/1 같은게 규모의 경제도 있지만 국내 항공사 가격이 비정상에 가깝게 싼것도 큼
싸서 좋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