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글이 착각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다들 한국이 한반도에 정착 이후로 항상 약소국이었다가 급속도로 경제성장 이후 2000년대 들어서야 지역강국으로 올라섰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우리나라가 침략을 많이 당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음 ㅋㅋㅋㅋㅋ



그러나 !!!!! 제일 재미있는 사실은 근래 1천년동안 한국이 가장 못살고 약소국이었던 시절은 바로 1950년대 (6.25 전쟁 직후) ~~ 1980년대 중반 정도까지 라고 함 ㅋㅋㅋㅋㅋ



나도 역사 공부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근래 1천년만 생각해도 한반도 국력은 항상 현재 대한민국보다 살짝 아래인(터키급? 정도) 중견국 내지 지역강국이었다고 샹각할 수 있음

대한제국이 멸망한 경술국치 이듬해 1911년때도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815달러로 아시아 4위, 1915년에는 1048달러로 포르투갈(1228달러), 그리스(1143달러) 와 국력이 비슷했으며, 1919년에는 1265달러로 일본제국(1827달러)의 3분의 2정도 되었음. ㄷㄷㄷㄷㄷ

그리고 뭐 한국에는 다른나라들에 없는 보릿고개가 있었다 이런말 할 수 있는데 이 보릿고개는 1910년쯤에 나온 최초의 질소비료 대량생산 전에는 유럽에도 똑같이 있었던 일이어서 의미 없고

알다시피 1910년 이후에는 경술국치 당했으니 빈부격차가 극심했을 거고 나라의 부가 극소수의 사람에게 ㅈㄴ 몰려서 하층민은 그대로 보릿고개 겪을 수 밖에 없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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