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JLSF 글쓰는 와중에 사진좋은 것들 발견해서 공유하게됨.
대략 군수지원이란 어떤 것인지 알기좋은 시각자료느낌으로 봐주면 좋을 듯함.
창고에서 시작. 모든 물자들을 표준화 및 규격화시켜서 상자에 보관 후 팔렛트에 실어서 이동. RFID로 전산화시키는 건 덤.
철로수송은 기본중의 기본.
여기에 현대전의 기본역량이라 할 수 있는 C4ISR과의 통합으로 필요한 곳에 필요한 지원을 필요한 시간대에 적절히 공급함으로서 지원 효율성을 높이 올린다.
위성항법시스템과의 연계로 더더욱 효율적으로 변모하는 중.
야전 정비소의 모습
액체취급모듈의 존재로 액체 취급(연료 및 강중유와 윤활유등등 기타 유류 및 청수와 기타 오수 취급등)에 있어 혁신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유류탱크도
컨테이너도
모듈형 컨테이너도
기타 모듈도
이런식으로 기계식 적재시스템을 통해 단 5분만에 적하화가 가능한 세상.
랙과 규격이 맞다면 어떤 것이든 단 5분만에 적하화가 가능한 세상.
물론 유개호 평판랙을 통해 부피가 크거나 모양이 있는 화물도 취급가능.
참으로 발전된 세상
표준화와 규격화는 굉장히 중대한 사안. 비자동화 적재시스템을 갖춘 차량에다가 적잭를 할 때에도 무지성으로 포장된 물자보단 규격화된 치수의 보관상자에 맞춰 포장되어 손수레등으로 탁탁 실으면 얼마나 보기좋을까요
거기에 기계의 힘을 더 빌린다면
사실 애진작에 미군을 비롯해 서방군대에서 지게차는 흔히 볼 수 있는 마당쇠였죠.
야지의 뻘밭에서 표준화되고 규격화된 물자들을 실은 팔렛트를 지게차가 가뿐히 들어올려서 쓱싹하고 싣고 또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기계를 찬양해야하지않을까
지게차는 신이야.
물자를 규격상자에 싣고, 규격상자를 팔렛트에 실은채로 포장하고, 팔렛트를 다시 규격화된 컨테이너에 싣고,
그 컨테이너를 다시 지게차가 취급하고
여러 수송장비들이 모인 다채로운 모습. 자세히보면 측면 컨테이너 적하화 장비, 후크리프트, 후방 적재리프트, 손수레, 팔렛트, 지게차등이 보입니다.
컨테이너와 지게차는 신이고 팔렛트는 단물이야.
물론 미군이 애저녁에 먼저하던 분야
단순히 수송만 이득을 보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의료 컨테이너설치와 의료물자 수송능력 향상등으로 전장에서 얼마나 많은 목숨들이 살아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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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저런것좀 마니라야
하고잇데... - dc App
예전에 머한군 군수 깐다고 진짜 보급의 보짜도 모르는 놈이 외국은 저런거 하는데 왜 우리는 못하냐라고 장문의 까는 글 썼다가 보급출신 군붕이들에게 개털린적 있음 - dc App
@Anoa 그 혹시 글 남아있으면 링크점. 함 보고싶네 - dc App
@PION 하는건알지 마니마니 삿스면좋겟슴
보급은 예술이야
군수에는 감동이 있다. - dc App
창고 자동화 시킨거 무섭네
저건 우리도 다 하는거 - dc App
저건 우리도 있음. pls가 이제 막 시작하긴 했지만 - dc App
RFID는 아마 KCTC 중에 뭐 받으러가다가 본 거 같은데...
짜장 글이 왜 여기에 와있음? 미개한 짜장을 대체 뭘 보고 배우자고? 어디 아프리카 미개국 원시인 보고 배울 점 찾는게 빠르지 짜장은 걍 전쟁하면 한인 동맹으로 박살 쌉가능 역사상 짜장이 타국 군대랑 싸워서 이긴 역사가 존재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