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최근에 리얼 탈조선한 태영호씨 책에 그대로 나온다

근데 공수관계가 뒤바뀜

북괴내 외무성에서 익혔던 철칙인데

1. 해외 근무중에 남조선측 외교관 중 까칠하거나 접근을 잘 안하고 경계하는듯한 외교관은 그냥 외무고시 치고 들어온 평범한 외교공무원

2. 그러나 북괴측 외교관을 보고 \"여~ 반갑습니다! 먼 유럽지역 이국 타지에서 이렇게 같은 동포끼리 만났는데 어쨌든 우리는 한민족 아닙니까? 앞으로 또 보게되면 우리 인사도 하고 언제 식사도 같이 하고 잘 지내봅시다!\"

이건 100% 국정원에서 외교부로 파견된 요원




실제로 태영호씨가 탈북 후 남한에서 활동중 \"어? 우리 구면 아닌가요?\"라고 접근하던 사람들 알고보니 전부 진짜로 국정원 요원이였음

지난일이니 하하허허 하면서 지금도 가끔씩 만나서 소주 한잔하고 잘 지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