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우크라이나 완전 점령할 때까지 전쟁을 멈출 거 같지가 않음.


어렵게 휴전? 비스무리한게 체결된다고 하더라도 체첸에서 그랬던 것 처럼 몇 년 있다가 다시 또 2차 재침할 거 같은데 이걸 믿는 바보가 있나


사상자 따위보다는 목표를 달성하는 게 푸짜르 1세 치세하의 재정 로씨야가 원하는 거라고 보는 데 맞음?


농노 몇 마리 죽거나 갈려나가는 것보다 목표 달성이 500배 더 중요하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