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름을 짜서 경화유를 만든다 2. 기름짜고 남은 유박은 비료로 쓴다 3. 아니면 얼렸다가 양식장 고등어 먹이로 준다 4. 과메기 말곤 알젓이나 식해로 담근다 군사이야기 1: 일본은 정어리 가지고 기름 짜서 해군 연료로 써볼까? 했음 군사이야기 2: 청어는 군대밥으로도 자주 올라왔으며 이는 난중일기에도 쓰여있다 - dc official App
소금에 절여서 삭힌다 까먹는다 일단 먹어본다
스웨덴 ㅋㅋㅋㅋㅋ - dc App
뼈 꼬라지를 보니까 먹는게 여간 고역이 아니겠더라
존나 맛있긴 한데 뼈 바르기가 귀찮긴 함 ㅋㅋ - dc App
급식때 이베리아 여행다녀오고 친구들한테 정어리 통조림 나눠줬는데
올리브유에 절여진 거? - dc App
ㅇㅇ 맛은 별로였음 고추참치가 더 맛있음
1 그게 청어인지 정어리인지 멸치인지 모르겠는데 역대급으로 잡혀서 진짜 석유부족분 일부를 대신하겠다싶었고 그게 진주만 질러버릴 수 있었던 자신감의 근거 중 하나가 됐는데 전쟁시작하고 나니 물고기떼가 귀신같이 사라졌다머 ㅋㅋㅋㅋ ㅈㄴ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정어리는 뼈가. 청어는 ㄹㅇ 맛있는데.제일 기름져서 그런지 제일 잘 변하더라 다른 등푸른생선생각하면 안 됨 냉장고도 불안하고 사오면 그날 조리해야
ㅇㅇ 잘상하더라 - dc App
청어맛있음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