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 없어졌으니 바로 신교대로 갔는데

엄마는 잘 다녀와 하면서 울고 동생은 고3이라 안와도 되는데 학교 가기 싫다고 공가인가 뭔가 쓰고 따라옴

아버지는 사내자슥이 빠따도 맞고 그러는거지 하면서 라떼시전 하다가 엄마가 그럼 다시 갔다 와 이 인간아 라고 샤우팅 함

10년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