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나 군사학과 입결 찾아본결과 하나같이 경쟁률이 40:1, 7:1까지 뛰고, 군장학생이나 OCS도 6:1, 3:1정도 되는데 단순 평균으로 경쟁률이 10:1이라 쳐도 군인 하고싶은 사람이 지금의 10배는 많다는거 아니노 군인 부족하면 안부족할 때까지 정원 늘리면 될것같은데 왜 이런 간단한 해결책을 두고 빙빙 돌아감
사관학교 그거 수능 연습하려고 보는사람 있어서 뻥튀기임
장교만 늘리면 문제가 해결되냐?
사관학교 시험은 수능 대비생이 더많음
부사관이 문제지
저능아임 이건?
그럼 질적수준 저하라는 복병이 있음 거기다 합격한 사람이 오래 다녀야함
사관학교랑 경찰대는 상위권 수능연습용이라 경쟁률 큰 의미없음 근데 군사학과는 굳이 왜 가는건지 모르겠네
틀이냐 공부를 안해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