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초등학교 교사나 사회복지사있으면 알텐데...  

십수년전부터 다문화가족 아이들 한국말 못하는거 심각한 문제임.

한국에서 다문화라고 하면 조선족2세나 엄마가외국인2세가 있는데 

조선족2세는 영등포 이쪽에 많고 부모 양쪽다 집에서 중국어해서 한국어 못하는채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애들 많음.

문제는 엄마가 조선족이나 동남아에서온 아이들은데

가정 환경이 진짜 좋지못한경우가 대다수임.

아빠는 양육에 전혀 관심없고, 엄마는 한국말못하고..

차라리 조부모라도 있으면 애가 말이라도 하는데

대게 엄마가 애 2-3세대 떠나버리거나 일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방치되어서 한국말도 엄마 모국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

대체 이렇게 방치할거면 애를 왜낳은건지...

실제도 경기도 초등교사인 친구네반에 말못해서 실어증인줄 알고 지자체 연결해서 어찌어찌 상담 받았는데 그냥 말을 못하는거였어... 

이런아이들 1세대가 지금 군대갈 나이임.

이미 교육부,복지부,지자체에서 이런 아이들 확인해서 지원 시작한것도 오래되긴했는데 가정에서 방치한애를 나라에서 뭐 어떻게 잘 키울수 있나?


내세울게 국적밖에 없는 퍼거 처럼멍청하게 조롱하지말고, 한국인이면 받아들이고 저런 아이들 잘 자랄수 있게 해야지. 저러다 불만 누적되면 우리도 스웨덴저럼 될지 모를일임.


그리고 애낳아서 방치할거 굳이굳이 왜 결혼해서 애 낳음? 좀 낳았으면 잘 키워라. 서울대를 보내라는게 아니라 애가 한국말은 해야될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