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를 같이 없앤건 좋은데


18세기와 19세기에도 저멀리 동토에 있고


근대시대에도 동쪽에 머무르는 존재가



독일 중부에 주둔군으로 알박기 들어온 것도 모자라


발칸반도도 거의 장악해버렸는데



당시 서방권 시선은 어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