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MPoc6RBAT8?si=Th_1GnLBiUvwOFr-'50도 육박' 폭염에도 휴식은 없다…비닐하우스 안의 외국인 노동자 / JTBC 뉴스룸이렇게 폭염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는데 비닐하우스 안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처우는 여전히 열악합니다. 내부 온도가 50도 가까이 올라도 쉬는 시간 없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희령 기자입니다.▶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youtu.be힘들일을 주로해서 일하고 나면 힘 쓸 여력이 없다는 게 정설 50도 육박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면 힘이 다 빠지지 ㅋㅋㅋ
근데 이게 딱히 차별도 아니고 한국인한테도 저렇게 해서 순응함
50도 육박 비닐하우스 일은 이제 한국인은 안 해서 외노자가 하는 거
돈 많이 줘서 순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