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하고 한국인들같은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에 다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맞춰갈 수 있는 선을 만드는 것이 동화라고 생각함.
그게 안 되면 자기 권리도 못 찾아먹는게 현실이잖음.
현실이 그렇다고 애초에 이민 온 나라에서 불행해질 이유도 없잖음?
그 외엔 종교의 자유 등등은 헌법에서 다 보장되는 거니까 더 말할 필요도 없고.
한국어는 하고 한국인들같은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에 다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맞춰갈 수 있는 선을 만드는 것이 동화라고 생각함.
그게 안 되면 자기 권리도 못 찾아먹는게 현실이잖음.
현실이 그렇다고 애초에 이민 온 나라에서 불행해질 이유도 없잖음?
그 외엔 종교의 자유 등등은 헌법에서 다 보장되는 거니까 더 말할 필요도 없고.
간판부터 한국어 표기 필수로 바꿔야 할 듯 이건 우리 제도가 미비해서 그랬겠지만, 영어만이 아니라 일본어 간판, 중국어 간체자 간판만 있고 한국어 간판이 병기돼있지 않은 거리는 좀 그럼
근데 댓쓰고 검색해보니 원래 규정에 있는데 유명무실해졌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