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하고 한국인들같은 생활습관과 사고방식에 다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맞춰갈 수 있는 선을 만드는 것이 동화라고 생각함.


그게 안 되면 자기 권리도 못 찾아먹는게 현실이잖음.

현실이 그렇다고 애초에 이민 온 나라에서 불행해질 이유도 없잖음?


그 외엔 종교의 자유 등등은 헌법에서 다 보장되는 거니까 더 말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