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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순방 했을때 푸틴이 생산한 해병짜장/사이다(싸젯말로 똥오줌)는 그냥 버리지 않고


보좌관 중 하나가 보관한다음 그대로 들고 귀국한다함.


그의 해병짜장을 분석해 건강상태,약물복용등을 추측하는 흘러빠진 서방의 술수를 막기 위해서라고.


실제 2022년 파리에 갔을 때 의혹이 제기 되었고 이후 실제로 러시아 안보국 내부자가 사실이라고 긍정했었고


이번 알래스카에서 트럼프 만났을때도 행했다고 추정됨.


편집증 독재자 썰들 중에 이런거 본거 같고 이해가 아예 안 되는건 아닌데 ㄹㅇ 냉전/해병감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