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해방 후에도 남은 조선인 처

반쪽발이 소리듣기 싫어서 아버지는 소시적부터 주먹으로 동네 재패하셨고 고등학교 마치자마자 입대하셔서 중사 전역

친구는 병장전역

친구 군생활 할때 한참 알파고 대국할때 돌아가셨는데 부대에서 부조하라고 간부들이 얼마 걷어줌

포대장 같은 간부들은 조문도 옴

청원휴가 복귀 전날 아버지에게 여쭤보니 너 쓰고싶은데 쓰라고 하심

전역하자마자 할머니 유품이랑 예전 일본 후리소데인가 입은 사진 챙기고 비행기표 끊어서 할머니 고향 간사이 쪽에 어디 감

할머니 모시고 간다는 생각으로 일부러 열차 패스 두매 끊고 방도 침대 두개 잡음

근데 남은 돈으로 오사카가서 소프랜드 감

씨발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