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전쟁이 없었던 적이 단 1년도 없었으며 권력층의 외부세력에 대한 공격욕망이 상수라면 우리는 모든 산업을 상시 총력전 호환 상태로 길러내야 하는게 아닐까?
자동차공장은 전쟁나면 즉시 전차공장으로 전환가능하고, 가공식공장은 즉시 전식공장으로 전환가능하도록 산업을 육성하는거지.
반대로 전쟁이 끝나면 즉시 전차공장은 자동차 공장으로 전환가능하고 전식공장은 일반 가공식공장으로 전환가능하도록 산업을 육성하는거임.
이렇게 만들려면 민간규격과 군사규격을 하나로 통일하거나 혹은 일종의 컨버터로 서로 전환가능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그럼 민간투자는 그대로 군사투자가 되는셈이니 민간투자와 국방력 강화 둘 다 가능할 듯
1년은 있을걸 별로없긴한데 가끔 있더라
한줄로 요약해도 될글을 필요이상으로 길게 쓰셨네 산업의 발전과 외부의 침입의 예방은 역시 경제력을 우선으로 해야된다<- 이주제같음
아닌데? 우리 산업 육성을 총력전 전환 가능성에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육성해야 한다는 글인데?
우리가 다시 전시에 빠진다면 풍산같은 포탄 제조회사는 풀생산들어가고 그회사도 나름 매뉴얼있다
보통 그렇게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 두 마리 다 놓쳐버림. 공장 생산 라인을 버튼 딸칵 누르면 다른 품목 생산하도록 설계한다? 엔지니어들 쌍욕박고 탈주함
회사는 다녀보고 주식은 해봤냐 - dc App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두드리고 앉아있는 티 존나 나네